한국 녹차의 덖음·증제
덖음은 가열한 솥·팬 등에서 잎에 열을 가하는 방식입니다. 증제는 증기로 잎을 찌는 방식입니다.
보성·하동·제주 같은 산지 이름만으로 제조법을 정하지 말고 상품의 공정 설명을 확인하세요.
증제로 찐 뒤 덖는 한국 상품 사례 →한국 녹차의 제조 용어와 용정·센차·교쿠로·텐차·말차 사례를 같은 항목으로 비교합니다.
덖음·증제는 가열 방식, 유념은 잎을 비비는 공정입니다.
차광은 수확 전 재배 방법입니다.
한국 녹차의 산지명만으로 제조법을 정하지 않습니다.
포장에 적힌 용어를 아래에서 찾고, 재배 방법과 가공 방법을 나누어 읽어보세요.
덖음은 가열한 솥·팬 등에서 잎에 열을 가하는 방식입니다. 증제는 증기로 잎을 찌는 방식입니다.
보성·하동·제주 같은 산지 이름만으로 제조법을 정하지 말고 상품의 공정 설명을 확인하세요.
증제로 찐 뒤 덖는 한국 상품 사례 →농촌진흥청의 2023년 설명은 채엽 시기와 잎 기준을 다룹니다. 제조법이나 모든 상품의 맛·품질 순위와 같은 정보가 아닙니다.
| 차 | 원료·재배 맥락 | 가열 | 그 뒤 가공 |
|---|---|---|---|
| 용정 | 중국의 전통 수제 사례 | 팬에서 볶는 청과·휘과 | 납작한 잎 형태로 마무리 |
| 벽라춘 | 쑤저우 타이후의 전통 제작 사례 | 고온 살청 | 비비며 말린 형태와 솜털을 만들고 약한 열로 건조 |
| 센차 | 우지차 안내의 비차광 재배 | 잎을 찜 | 비비고 말림 |
| 교쿠로 | 우지차 안내의 차광 재배 | 잎을 찜 | 비비고 말림 |
| 텐차 → 말차 | 우지차 안내의 차광 재배 | 잎을 찜 | 비비지 않고 건조한 텐차를 정리·분쇄해 말차로 만듦 |
용정·벽라춘은 각각의 전통 제작 사례, 일본 녹차는 농림수산성의 우지차 안내 범위입니다. 같은 나라의 모든 녹차에 적용하는 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