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의 덖음·증제·유념 비교

한국 녹차의 제조 용어와 용정·센차·교쿠로·텐차·말차 사례를 같은 항목으로 비교합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1. 01

    덖음·증제는 가열 방식, 유념은 잎을 비비는 공정입니다.

  2. 02

    차광은 수확 전 재배 방법입니다.

  3. 03

    한국 녹차의 산지명만으로 제조법을 정하지 않습니다.

녹차 제조 설명에 나오는 네 가지 용어

포장에 적힌 용어를 아래에서 찾고, 재배 방법과 가공 방법을 나누어 읽어보세요.

살청
찻잎에 열을 가해 효소 작용을 억제하는 공정입니다. 열을 가하는 방식이 덖음인지 증제인지 찾습니다.
덖음·증제
덖음은 가열한 솥·팬 등에서, 증제는 증기로 잎에 열을 가하는 방식입니다. 제품의 제조 설명에서 확인합니다. 국가명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유념
잎을 비비는 가공입니다. 우지차 안내의 센차·교쿠로는 비비고 말리며, 텐차는 비비지 않고 말립니다. 말차 원료 설명에 텐차가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차광
수확 전에 햇빛을 가리는 재배 방법입니다. 가열 방식과는 다른 항목입니다. 차광했다는 말만으로 말차라고 판단하지 않고 그 뒤 가공을 읽습니다.

한국 녹차의 덖음·증제

덖음은 가열한 솥·팬 등에서 잎에 열을 가하는 방식입니다. 증제는 증기로 잎을 찌는 방식입니다.

보성·하동·제주 같은 산지 이름만으로 제조법을 정하지 말고 상품의 공정 설명을 확인하세요.

증제로 찐 뒤 덖는 한국 상품 사례 →

우전·세작은 다른 정보입니다

농촌진흥청의 2023년 설명은 채엽 시기와 잎 기준을 다룹니다. 제조법이나 모든 상품의 맛·품질 순위와 같은 정보가 아닙니다.

용정·벽라춘·센차·교쿠로·말차의 가공 차이

출처가 소개한 제조 사례 비교
차원료·재배 맥락가열그 뒤 가공
용정중국의 전통 수제 사례팬에서 볶는 청과·휘과납작한 잎 형태로 마무리
벽라춘쑤저우 타이후의 전통 제작 사례고온 살청비비며 말린 형태와 솜털을 만들고 약한 열로 건조
센차우지차 안내의 비차광 재배잎을 찜비비고 말림
교쿠로우지차 안내의 차광 재배잎을 찜비비고 말림
텐차 → 말차우지차 안내의 차광 재배잎을 찜비비지 않고 건조한 텐차를 정리·분쇄해 말차로 만듦

용정·벽라춘은 각각의 전통 제작 사례, 일본 녹차는 농림수산성의 우지차 안내 범위입니다. 같은 나라의 모든 녹차에 적용하는 표가 아닙니다.

잎차를 우릴지, 말차를 풀어 마실지 고르세요

  1. 잎을 우릴 차인지, 물에 풀어 마시는 말차인지 고릅니다.
  2. 산지 다음에 덖음·증제·차광·유념 등 실제 제조 설명을 읽습니다.
  3. 구매한 상품의 우림 안내로 시작합니다. 제조 온도를 우림 온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준비할 차를 골랐다면

제조 설명의 출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