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더 재미있게 읽는 곳

사진과 기록으로 만나는
차 이야기

산지에서 직접 찍은 사진, 차를 만드는 과정, 이름에 얽힌 전승을 모았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과 자료로 확인한 것은 따로 구분해 설명합니다.

챙 넓은 모자를 쓴 사람이 차나무에서 잎을 따 바구니에 담는 모습
차나무에서 잎을 따는 모습. 2010년 4월, 윈난 징마이산
산지에서 본 장면

2010년 봄, 징마이산의 숲과 채엽

TECHA Tea가 2010년 4월 징마이산에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장면과 유네스코 기록으로 확인한 내용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징마이산 사진 보기
이어서 읽기

지금 궁금한 곳부터 읽어보세요

현장 이야기, 차 이름, 전승 가운데 먼저 궁금한 주제를 골라보세요.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과 현장에서 배운 차

윈난의 찻자리, 차를 만들던 날, 손님에게 차를 내던 기억. 운영자가 직접 겪은 일과 나중에 확인한 지식은 구분해 적었습니다.

01
2010년 원문에서 다시 쓴 이야기

보이차를 잘 모른다고 말할 수 있었던 시절

중국에서 차를 자주 마셔도 좋은 차의 정답은 잘 몰랐던 때. 사람들과 마시며 차를 배운 2010년의 단상을 다시 읽습니다.

02
TECHA의 시작

차를 좋아하게 된 곳, 윈난

공부보다 먼저 사람들과 차를 마셨고, 어느 순간 아침에 차가 생각나기 시작했던 시간을 돌아봅니다.

03
사람과 차

식당과 게스트하우스에서 손님에게 차를 내던 시절

메뉴의 주인공이 아니라 사람 사이에 놓였던 한 잔과, 그때 배운 환대의 태도를 돌아봅니다.

04
TECHA의 생각

차를 어렵게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구와 전문용어보다 먼저 한 잔을 마시고, 궁금해지면 더 깊이 들어가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05
직접 해본 제다

2011년 라오반장, 처음 차를 만들어본 날

찻잎을 따고 솥 앞에 서보고 비비고 말리며, 초보자의 손으로 처음 알게 된 제조의 어려움을 기록합니다.

산지와 차 이름을 이해하는 이야기

실론의 지역 이름, 아쌈의 제조 방식, 보이차의 숫자처럼 포장지에서 마주치는 말을 하나씩 풀어봅니다.

01
산지 이름 읽기

실론티의 산지 이름은 누가 정할까

Ceylon이라는 큰 이름 안에서 우바·딤불라·누와라엘리야 같은 재배 지역을 따로 읽습니다.

02
한국 차 이름 읽기

우전·세작이라는 이름에는 계절이 들어 있습니다

한국 녹차의 채엽 이름을 현재 표시기준과 함께 읽고, 이름의 순서를 품질 서열로 바꾸지 않습니다.

03
산지와 제조 방식

아쌈차를 CTC 하나로 설명할 수 있을까

아쌈은 산지, CTC와 오소독스는 제조 방식이라는 차이를 실제 상품 표시와 함께 읽습니다.

04
보이차 숫자 읽기

7542와 7572, 숫자를 풀기 전에 먼저 볼 것

제품 코드와 배치를 나누고, 공식 근거가 없는 자리별 해독법은 사실처럼 확정하지 않습니다.

05
계절 이름 읽기

다즐링 First Flush는 왜 특별하게 이야기될까

다즐링이라는 보호 산지와 First Flush라는 계절 생산 구분을 나누고 실제 상품 표시로 이어갑니다.

06
보이차 산지 지도

이무·노반장·빙도는 모두 같은 단위의 이름일까

진·촌·촌민소조·문화경관처럼 서로 다른 산지 이름의 층위를 지도처럼 읽습니다.

07
만드는 과정

정산소종, 시들리기에서 훈배까지

한 생산자가 공개한 제조 순서를 따라가며 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봅니다.

전해 오는 이야기와 확인된 기록

오랫동안 전해진 이야기를 즐기되, 전승과 오늘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은 나눠 읽습니다.

01
이름에 얽힌 이야기

용정차, 황제와 열여덟 그루 차나무

건륭제와 용정차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읽고 오늘의 서호용정 산지 표시와 나누어 봅니다.

02
이름에 얽힌 이야기

대홍포의 붉은 도포 전승과 확인 기록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와 공식 기록을 나누어 읽습니다.

이야기 다음

읽은 내용을 다음 한 잔으로 가져가 보세요

이름이나 산지가 궁금하면 백과에서 찾고, 차가 있다면 상품 안내로 한 잔을 우려보세요. 마신 뒤에는 조건과 느낌을 짧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