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에게 차를 내는 날
좋은 차를 고르는 것보다 먼저, 무엇을 편하게 마실 수 있는지 묻는 데서 시작합니다.
손님에게 차를 내는 일 →한 잔을 우리고, 기록하고, 지난 잔과 비교해 보세요. 도구가 필요 없는 날에는 간식이나 사람, 꽃과 함께 편하게 즐기면 됩니다.

처음에는 타이머로 한 잔을 우리고 기록합니다. 기록이 두 개 쌓이면 비교하고, 그다음 한 가지 조건만 바꿔 다시 마십니다. 이 네 단계가 차생활의 기본 반복입니다.
도구보다 상황에 맞는 속도와 분위기를 먼저 봅니다.
좋은 차를 고르는 것보다 먼저, 무엇을 편하게 마실 수 있는지 묻는 데서 시작합니다.
손님에게 차를 내는 일 →차 준비가 독서를 방해하지 않게 단순하게 두고, 식어가는 차를 천천히 마십니다.
차와 책 →같은 차라도 온도·양·도구를 조금 바꿔 계절마다 다시 만나봅니다.
계절과 차 →차를 설명하기보다 물을 붓고 기다리고 잔을 나누는 사이의 속도를 함께 맞춥니다.
차와 대화 →01 우림 → 02 기록 → 03 비교 → 04 한 가지 바꾸기의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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