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는 텐차에서 시작합니다
말차는 차광 재배한 찻잎을 쪄서 비비지 않고 건조해 만든 텐차를 미세 분말로 만든 차입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같은 말은 아닙니다. 먼저 말차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보고, 그다음 실제로 한 잔 준비하는 방법을 살펴보세요.
말차가 텐차에서 만들어진다는 기본 관계
일반 분말차와 말차를 같은 말로 쓰지 않는 이유
순수 말차를 물에 섞어 마시는 실제 준비 예시
말차는 차광 재배한 찻잎을 쪄서 비비지 않고 건조해 만든 텐차를 미세 분말로 만든 차입니다.
일본 농림수산성도 텐차를 말차의 원료가 되는 차로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센차처럼 비비는 공정을 거치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같은 표시기준에서 분말차는 차를 분쇄기 등으로 가루 낸 것으로 별도 정의합니다. 따라서 이 기준에서는 모든 녹차가루를 말차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말차는 잎을 우린 뒤 건지는 차가 아니라 가루를 물에 섞어 함께 마십니다. 내 상품의 안내를 먼저 보고, 아래 이포도 우스차 예시는 한 가지 실제 사례로 참고하세요.
해당 생산자의 기본 우스차 방식. 15초는 차선으로 섞는 시간이며 잎차의 침출 시간이 아닙니다. 설탕·분유가 섞인 제품이나 모든 말차의 공통 처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계량할 저울과 체, 내열 그릇, 차선을 준비하면 위 방식을 따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른 도구로 섞었다면 도구 이름을 함께 기록하세요. 거품의 양만으로 말차의 품질을 정하지 않습니다.
상품명 / 말차 g / 물 mL / 물 온도 / 섞은 도구·시간 / 느낀 진하기를 적습니다. 우유나 설탕을 더한 날에는 추가한 양도 따로 기록하세요.
준비 조건·맛 기록 양식 →전통적으로는 차맷돌을 사용하지만, 일본차업중앙회 표시기준은 차맷돌뿐 아니라 그에 준하는 기능을 가진 분쇄 방식도 포함합니다. 그래서 ‘돌절구로 갈지 않으면 말차가 아니다’라고 단정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원료·명칭 설명은 일본차업중앙회 표시기준과 일본 농림수산성 자료, 준비 예시는 이포도의 우스차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명칭을 설명하는 자료와 가정에서 준비하는 수치를 구분합니다.
제품의 원재료에서 순수 말차인지 설탕·분유 등이 섞였는지 확인하세요. 가루라는 모습만으로 위 예시를 모든 제품에 적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