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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 차 유형

녹차

Green Tea · 绿茶 · 緑茶

녹차는 찻잎을 따서 바로 열을 가해 산화를 멈춘 뒤 비비고 말린 차입니다. 열을 가하는 방법(덖기·찌기)과 나라에 따라 맛과 모양이 달라집니다.

기본 정보 연결된 출처를 바탕으로 먼저 공개했습니다. 정부·표준·생산자·업계 자료는 근거 성격이 서로 다릅니다. 독립 출처 교차 검증은 진행 중입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1. 01

    핵심은 효소를 열로 멈추게 하는 단계(살청)입니다.

  2. 02

    한국은 덖음차와 증제차, 일본은 주로 증제 방식의 센차·교쿠로 등이 있습니다.

항목별 근거

이 항목에서 확인한 사실

각 줄은 하나의 근거 항목입니다. 산지 수치와 제조 정보를 이어 붙여 맛이나 품질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참고정보로 읽어주세요.

TECHA Tea의 차 자료는 출처를 확인해 정리한 참고정보입니다. 학술·법적·공식 데이터베이스를 대체하지 않으며, 새로운 근거가 확인되면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자료 이용 원칙 →
정의
ISO 20715는 녹차를 마시기에 알맞은 차나무의 어린 잎·눈·새순으로 만드는 차로 정의합니다.
출처: ISO 20715:2023원문 열기 ↗
제조 방식
효소를 불활성화하는 단계를 핵심으로 들고, 보통 비비기·성형·분쇄 등을 거쳐 건조한다고 설명합니다.
출처: ISO 20715:2023원문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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