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와 과학

성분과 연구를,
서로 섞지 않고 읽습니다.

차에 어떤 성분이 있다는 사실, 우렸을 때 얼마나 나오는지, 사람 연구에서 무엇이 관찰됐는지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TECHA Tea는 그 단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TECHA의 읽는 원칙

성분이 있다는 사실이 곧 효능은 아닙니다

차를 과장하지 않기 위해 몇 가지 선을 분명히 둡니다.

성분

정체성과 측정을 먼저 봅니다

카테킨류와 EGCG를 같은 말로 쓰지 않고, 총 폴리페놀처럼 분석법에 따라 얻는 집합 지표도 개별 성분과 구분합니다.

숫자

단위와 시료를 맞춰 봅니다

건엽 mg/g와 우린 차 mg/200mL, 공정 전후 % 감소를 한 표에서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사람 연구

무엇을 섭취했는지 분리합니다

차 음료, 녹차 추출물, 보충제, 정제 L-테아닌 같은 노출을 서로 다른 연구로 읽습니다.

이 공간은 건강효과 순위를 만들지 않습니다

‘항산화가 높은 차’, ‘집중에 좋은 차’, ‘다이어트에 좋은 차’처럼 연구나 성분을 상품 선택의 효능 점수로 바꾸지 않습니다. 연구 결과가 있더라도 대상·용량·기간·노출형태와 한계를 함께 적습니다.

먼저 볼 곳

성분 이름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세요

현재는 카테킨류·EGCG·카페인·L-테아닌·총 폴리페놀 다섯 항목을 공개 구조의 첫 기준으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