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mg 이하 / day
식약처가 안내하는 성인 최대 일일섭취 권고량입니다. 모든 식품의 카페인을 합친 맥락입니다.
차의 카페인은 제품과 우림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 섭취 기준을 볼 때는 차만 세지 않고 커피·에너지음료·초콜릿 등 다른 카페인 공급원도 함께 봅니다.
한국 식약처의 카페인 일일섭취 권고를 하루 전체 공급원 기준으로 읽습니다.
고카페인 표시기준과 개인의 안전 기준을 같은 숫자로 보지 않습니다.
개인의 질환·약물·임신·수유·민감도에 대해 TECHA Tea가 섭취량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개별 차 상품의 ‘안전 보증’ 숫자가 아닙니다.
식약처가 안내하는 성인 최대 일일섭취 권고량입니다. 모든 식품의 카페인을 합친 맥락입니다.
한국 식약처 안내값입니다. 다른 나라 기관의 값과 합치거나 평균내지 않습니다.
체중 기준의 최대 일일섭취 권고량입니다. 개인 맞춤 계산기나 섭취 처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표시기준은 제품 표시에 관한 규칙이고, 개인의 민감도나 하루 전체 섭취량은 별도 문제입니다.
현행 한국 표시기준에서 해당되는 고카페인 식품은 이 농도 기준과 함께 총카페인 함량·주의문구 등 표시 규칙을 따릅니다.
같은 녹차나 홍차라도 제품, 찻잎 양, 물의 양, 우림 시간·온도, 티백·입자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만 계산해서 하루 기준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커피·에너지음료·초콜릿·기타 카페인 함유 식품까지 함께 보는 맥락입니다.
TECHA Tea는 개인에게 ‘몇 잔까지 괜찮다’고 계산해 주지 않습니다.
섭취 뒤 불편을 느끼는 정도와 시간대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불편이 반복되면 양과 시간을 줄여보는 생활 판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차 정보만으로 개인 기준을 정하지 않습니다. 개인 상황은 의료전문가와 상의하는 영역으로 둡니다.
미국 FDA·유럽 EFSA의 수치는 관할과 평가 맥락을 함께 표시해 참고합니다. 한국 기준과 하나의 ‘세계 공통값’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TECHA Tea는 개인의 질환·약물·임신·수유·카페인 민감도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 허용량을 계산하거나 처방하지 않는다.
식약처 안내의 일일 카페인 권고량과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식품 표시기준을 우선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규정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게시 시점에 다시 확인합니다.